당진시대가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우선지원대상에 7년 연속 선정됐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위원장 최창섭, 이하 지발위)는 지난 12일 지역신문발전지원특별법에 따른 2011년도 우선지원대상사로 당진시대를 비롯한 주간지 51개사와 일간지 30개사 등 총 81개사를 선정했다.
지발위는 특히 언론사로서의 내실을 평가하기 위해 최저임금제 준수, 외부 기고가의 원고료 지급, 지역신문으로의 지속가능한 발전성, 지역 연계의 창의성 사업계획 등 여러 평가지표를 새로 개발해 평가에 적용했다고 밝혔다.
대전충남권의 지발위 우선지원사로 선정된 주간지는 당진시대를 비롯한 뉴스서천, 청양신문, 태안신문, 홍성신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