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당진에 문을 연 ‘풀리다학원’은 국어와 수학이라는 두 핵심 과목을 중심으로 다룬다. ‘공교육을 좋아하는 사교육’이란 교육적 바탕 아래 혁신적인 수업 시스템으로 기존 학원들과 차별화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당진이 고향인 박인혜 실장은 풀리다 학원의 교육 철학은 “간단하면서도 깊이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 실장은 “모든 과목의 기초는 문해력이라고 생각한다”며 “국어와 수학뿐만 아니라 전 과목에서 문해력은 문제 해결 능력과 직결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를 바탕으로, 학원의 모든 수업은 문해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이뤄진다”고 전했다. 박 실장은 국어뿐 아니라 수학에서도 학생들이 문제를 이해하고 해석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박 실장은 “요즘 학생들은 긴 문장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단순히 문제의 답을 맞히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풀리다 학원은 모든 수업에서 문해력을 키우는 데 집중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풀리다 학원의 또 다른 강점은 맞춤형 수업 시스템이다. 각 과목의 전문 강사들이 직접 강의하는 것은 물론, 학생 개개인의 학습 능력과 필요에 맞춘 소수 정예 수업을 운영하고 있다. 박 실장은 “학년과 학교별로 수준에 맞춘 맞춤형 수업을 제공하며, 학생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도록 개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자기 수준에 맞게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풀리다 학원은 ‘숙제가 없는 학원’이다. 학생들이 오고 싶은 학원, 언제든 자습실로 찾아올 수 있는 학원을 지향하기 때문에 인테리어도 스터디 카페처럼 꾸몄다. 또한 2~6명 소그룹 수업을 운영한다. 국어의 경우는 ‘매일국어’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박 실장의 친동생이기도 한 박승상 원장이 직접 1대1 수업하기에, 학생별 수준별 수업이 가능하다.
풀리다 학원은 모든 연령대의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6세부터 8세까지의 기초 한글반을 비롯해, 초등, 중등, 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독서 논술 및 내신 대비반, 그리고 수능을 대비한 심화반까지 있다. 특히 수능 대비반에서는 킬러 문항과 100여 개의 지문 분석을 통해 국어와 수학의 난해한 문제들도 철저히 대비할 수 있는 커리큘럼이 갖춰져 있다.
국어 수업에서는 기본적인 한글 학습부터 고등학생을 위한 고급 독해 능력까지, 모든 단계에서 문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장점이다.
박 실장은 “학생들이 수학을 포기하지 않도록 기본 개념의 철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가르친다”며 “다양한 유형 분석과 개별 오답 패턴 분석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것을 중시한다”고 말했다. 이어 “‘백점 받는 노하우’까지 전수할 자신이 있다”고 전했다.

운영시간평일 오후 2시 ~ 오후 9시 (금토일 휴무)
가격고등수학 38만원, 중등수학 33만원, 초등수학 25만원, 고등국어 24만원, 중등국어 18만원, 초등국어 15만원, 한글반 14만원
위치당진시 밤절로 42-77 제1호 (원당중학교 옆 학원가 위치)
문의010-4457-52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