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와 사회복지법인 참사랑복지재단이 지난 16일 합덕전통시장에서 ‘노인인권보호 인식개선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을 진행한 13명의 참여자는 시장 안을 한 바퀴 돌면서 시장 상인과 시장 오일장을 찾은 손님들에게 캠페인의 취지를 알리며 참여를 독려했다.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당진의 오일장 세 곳을 각각 돌면서 챌린지처럼 진행중인 노인인권보호 인식개선을 위한 발걸음”이라며 “17일에는 신평 오일장에서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며, 15일 당진시장은 우천으로 취소돼 안타까웠다”고 전했다. 이어 “대한노인회와 참사랑복지재단이 함께 벌인 작은 노력이지만 당진에 거주 중인 노인 인권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