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지시리 가학리에 자리한 아동의류 매장 ‘아이옷상점’(대표 송수연)이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종선)에 아동 의류 약 10벌을 지난달 25일 기증했다.
지난 10년간 아이옷상점에서는 매년 두 차례 아동 의류를 기부해왔다. 이날도 송수연 대표는 김종선 회장에게 지역의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약 10여 벌의 의류를 전했다.
김종선 당진시여성단협의회장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움 마음에 감동했다”며 “특히 오랜 기간 이뤄진 지속적인 나눔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