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5일 아동 의류 매장 ‘아이옷상점’이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에 아동 의류를 기부했다.
지난달 25일 아동 의류 매장 ‘아이옷상점’이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에 아동 의류를 기부했다.

기지시리 가학리에 자리한 아동의류 매장 ‘아이옷상점’(대표 송수연)이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종선)에 아동 의류 약 10벌을 지난달 25일 기증했다.

지난 10년간 아이옷상점에서는 매년 두 차례 아동 의류를 기부해왔다. 이날도 송수연 대표는 김종선 회장에게 지역의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약 10여 벌의 의류를 전했다.

김종선 당진시여성단협의회장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움 마음에 감동했다”며 “특히 오랜 기간 이뤄진 지속적인 나눔에 감사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