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읍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갤러리지업사와 함께 집 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 송악읍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갤러리지업사와 함께 집 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송악읍과 송악읍적십자봉사회(회장 이인자), 읍내동 갤러리지업사(대표 박재선)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집 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7일과 8일 이틀에 걸쳐 민·관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봉사에서는 열악한 환경에서 살고 있는 91세 독거노인을 위해 주택 정비사업을 실시했다. 송악읍 관계자는 치매를 앓고 있어 도움이 필요한 이 어르신의 사정을 접한 뒤 송악읍적십자봉사회에 도움을 요청, 갤러리지업사의 재능기부를 통해 주택 정비사업을 추진했다.

한편 송악사랑회(회장 김원식)은 지난 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송악읍에 백미 500kg을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