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연시가 가까워 오면서 지역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일에는 인바이오텍(회장 윤영중)이 송산면사무소를 방문해 330만 원 상당의 모포 100장을 전달했다. 이어 6일에는 서진산업(대표 김양중)과 당진항만항운노조 현대연락소(소장 조복연)가 당진시청을 방문해 각각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씩 전달했다. 또한 참사랑선교복지재단(원장 김미영)에서도 500만 원을 기탁했다.
한편 신석개발산업(대표 이영민)은 지난 8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00만 원과, 당진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각각 기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