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현정)이 인근 지역 명소인 솔뫼성지에서 열린 교황 방문 10주년 기념행사의 부대행사에서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이 간다! -솔뫼성지 편-’이라는 이름으로 참여해 청소년 동아리 공연 및 체험부스를 지난달 19일 운영했다.
이 사업은 합덕 지역주민 및 청소년에게 청소년 전용공간을 알리고, 청소년 참여기구와 청소년 동아리를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며, 지난 벚꽃 순성길 편과 아나바다 편에 이은 2024년 3번째 청소년 연합 홍보 활동이다.
이번 솔뫼성지 편은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T.B.T와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의 체험부스와 그룹사운드 동아리 대일밴드와 헤어밴드, 댄스동아리 유니스가 공연활동을 제공했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동아리 활동이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함께 공연을 선사하며 풍성한 축제가 됐다.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최선호 부위원장은 “합덕에 거주하면서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천주교 성지인 솔뫼성지에 방문해본 경험이 없었는데 프란치스코 교황방문 10주년 행사를 통해 와볼 수 있어서 좋았다”며 “지역의 청소년 및 지역주민, 천주교 신자들도 합덕청소년문화의집과 청소년동아리에 대해 알고 많은 관심과 참여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문화, 예술, 체육, 학습교과 등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 참여기구․동아리․방과후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카카오톡 채널 및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홈페이지 등을 참고 바라며, 문의는 합덕청소년문화의집(041-363-5370~5)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