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산초등학교(교장 송미경) 신명풍물패가 제27회 충남 동행 문화예술마당, 제34회 충남 초·중·고 농악·타악 경연대회에서 연속 3년간 대상을 수상해 충청남도 최고의 초등학교 풍물놀이 동아리로 자리에 올라섰다.
또한 학교 공개의 날인 지난달 23일 학부모의 관람 아래 풍물놀이 공연을 선보이며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이 공연으로 학부모들은 지난 1년 간 학생들의 노력과 연습의 결실을 직접 눈으로 보며 신명풍물패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계기가 됐다.
고산초 학생들이 대부분 참여하는 신명풍물패는 큰 울림으로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노래하고 있다. 이번 부여에서 열린 농악·타악 경연대회에서 참여한 4학년 학생은 “그동안 열심히 노력한 댓가를 받은 것 같아 기뻤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송미경 교장은 “선생님들과 교직원 모두의 응원과 지원이 대상 연속 수상에 더욱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고산초 신명풍물패의 활약이 계속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