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18일 금초권역센터 운영위원회는 신평고등학교 학생들 180여 명을 대상으로 ‘삶기술학교’ 수업을 실시했다.
지난 17일~18일 금초권역센터 운영위원회는 신평고등학교 학생들 180여 명을 대상으로 ‘삶기술학교’ 수업을 실시했다.

금초권역센터 운영위원회 ( 회장 원국희 ) 는 지난 17~18 일 신평고등학교 고등학생 180 여 명을 대상으로 ‘ 삶기술학교 ’ 수업을 진행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2024 당진시 신활력플러스 사업 ’ 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

졸업을 앞둔 고 3 학생들에게 독립 생활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수업은 실습형 교육으로 구성됐다 . △ 부동산 교육 ( 방 구할 때 알아야 할 것 ) △ 금융교육 ( 효율적인 돈 관리법 ) △ 자동차 보험의 중요성 △ 위생을 위한 집 정리 및 청소법 △ 간단한 요

리 만들기 △ 가구 조립 실습 등이 진행됐다 . 각 수업은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며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

수업에 참여한 정석균 학생은 “ 재밌는 수업을 들어서 좋았고 , 자취할 때 유익할 것 같다 ” 고 말했다 . 김병주 학생은 “ 뜻깊은 시간이었고 , 다시 이런 성인의 삶과 기술에 밀접한 교육의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금초권역센터 관계자는 “ 학생들이 독립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덜고 실생활에 꼭 필요한 기술을 배우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 며 “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자립을 돕는 다양한 교육을 지원하겠다 ”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