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중학교는 지난 14일 지역 주민, 보호자,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사 밴드 ‘단비’와 학생 밴드 ‘그로잉(Growing)’의 합동 공연을 했다.
송악중학교는 지난 14일 지역 주민, 보호자,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사 밴드 ‘단비’와 학생 밴드 ‘그로잉(Growing)’의 합동 공연을 했다.

송악중학교 ( 교장 고희승 ) 는 14 일 지역 주민 , 보호자 ,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사 밴드 ‘ 단비 ’ 와 학생 밴드 ‘ 그로잉 (Growing)’ 의 합동 공연을 실시했다 .

공연 시작 전 학부모회 , 당진 학교 학부모 연합회 봉사자들이 준비한 따뜻한 차와 간단한 간식을 나눴다 . 이번 공연은 그로잉의 여행 외 4 곡 , 단비의 너만을 느끼며 외 7 곡으로 총 13 곡의 밴드 음악으로 구성됐다 .

무대가 바뀔 때마다 경품 추첨 , 퀴즈 등 관객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와 선물을 준비해 공연이 끝날 때까지 관객들과 함께 즐기며 참여하는 시간으로 빈틈없이 채워졌다 .

단비의 대표 교사는 “ 이번 제 1 회 정기 공연을 통해 삶에 지친 학생들과 보호자 , 교사 , 지역 주민에게 음악으로 위로와 격려를 보내드릴 수 있는 시간이 돼 정말 행복했다 ” 라며 “ 앞으로도 음악으로 마음의 단비를 내릴 수 있는 밴드가 되겠다 ” 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