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게이트볼협회 회장 선거에서 김원호 당진1동 게이트볼협회장이 선거에서 당선됐다.
지난 23일 당진시트레이닝센터에서 당진시게이트볼협회 회장 선거가 진행됐다. 그동안 김석운 회장이 지난 2016년 취임해 약 8년여간 게이트볼협회를 이끌어온 가운데, 이번 임기까지만 수행키로 결정했다.
이에 김원호 당진1동 게이트볼협회장과 정재홍 당진시게이트볼협회장이 선거에 출마했다. 당진시게이트볼협회 소속 읍면동 회장이 투표한 결과, 김원호 회장이 다수 득표를 하며 당선됐다.
김석운 회장의 이임과 김원호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기념식은 1월 21일에 치를 것으로 예정되며, 김 회장의 임기도 이날부터 시작된다. 임기는 총 4년이다.
김원호 회장은 당선 소감으로 “훌륭한 선배와 부회장단이 있음에도 회장에 출마한 이유는 당진시 게이트볼을 새롭게 쇄신하고 회원을 섬기고, 투명하고 정직하게 봉사한다는 마음과 사명감 때문”이라며 “우리 당진시게이트볼협회를 전국에서 최고의 단체로 만들기에는 4년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며 새롭게 탄생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