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남부사회복지관은 공익법인 면천사랑봉사회와 지역주민을 위한 후원협약을 지난 24일 체결했다.
당진남부사회복지관은 공익법인 면천사랑봉사회와 지역주민을 위한 후원협약을 지난 24일 체결했다.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이 공익법인 면천사랑봉사회 (회장 박노규)와 후원협약을 지난 24일 체결했다. 두 기관은 협약식에서 면천지역 주민들에게 건강한 삶과 풍요로운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협력을 약속했다.

공익법인 면천사랑봉사회는 면 천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면천읍성 건강UP, 행복UP’사업 진행 을 위해 1000만 원을 후원했다. 당진남부사회복지관은 이 후원금을 통해 면천지역 주민들이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왔다. 두 기관은 건강과 행복을 동시에 증진시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포함할 예정이다.

특히, 2025년 계 획된 프로그램으로는 건강 관리와 복지 서비스를 통합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유 지하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할 수 있도록 신체 건강을 위한 요가, 노르딕워킹, 핏합댄스와 마음 건강을 위한 아로마·원예·미술 테라피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창희 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 기로 면천지역 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 을 다하겠다”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서비스를 확대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