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수시문학회(회장 김순옥)가 2025년 신년 월례회를 열고 올해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월례회는 지난 7일 당진문화원 에서 진행됐으며, 회원들은 각자 쓴 자작시에 대해 합평했다. 올해부터 호수시는 월례회를 매월 첫째 주 화요일 당진문화원 동아리방에서 실시한다.
더불어 한해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호수시는 문학기행 실시, 문화예술기관 지원사업, 문집 발간, 9월부터 전시회 개최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회원들은 문학기행과 전시회 개최 일정 및 방향에 대해 토의했다. 또한 신입 회원이 입회했다.
김순옥 회장은 “회원들이 안주하지 않고 발전하는 호수시문학회가 되길 바란다”며 “최근 신입회원이 입회했는데, 앞으로도 글을 쓰고자하는 신입회원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