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순 옥
호수시문학회 회원
운동화가
유행에 지났다고
아들 싫증에 밀려
나에게 전해 내려오느라
망가질 때로 망가진 모양새
그래도
멋진 폼을 재는 유명상표 덕분에
조금은 위안이 되는
낡은 운동화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9499
김 순 옥
호수시문학회 회원
운동화가
유행에 지났다고
아들 싫증에 밀려
나에게 전해 내려오느라
망가질 때로 망가진 모양새
그래도
멋진 폼을 재는 유명상표 덕분에
조금은 위안이 되는
낡은 운동화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