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어린이집 3~5세반 어린이 20여 명이 당진방송과 당진시대를 지난 22일 견학했다.
중흥어린이집 3~5세반 어린이 20여 명이 당진방송과 당진시대를 지난 22일 견학했다.

중흥어린이집 3~5세반 어린이 20 여 명이 당진방송과 당진시대를 지난 22일 견학했다. 익숙한 TV 화면과 신 문 속 이야기들이 현실로 다가온 날, 어린이들은 설렘과 호기심으로 가득찬 하루를 보냈다.

당진시대 신문사에서 어린이들은 신문을 보면서 신문기자의 역할을 체험했다. 인터뷰를 하고, 신문을 활용한 종이접기 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다음으로 방문한 당진방송에서 크로마키 스튜디오에서 어린이들은 카 메라 앞에서 직접 출연하며 방송제 작 과정을 경험했다. 녹음실에서는 노래를 부르며 자신의 목소리가 녹음되고 재생되는 과정을 확인했다.

호기심 가득한 어린이들은 활동 내내 높은 관심과 흥미를 보였다. 견학을 마친 뒤, 어린이들은 입을 모아 “다음에 또 오고 싶다”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어린이들이 참여한 ‘새해 인 사’ 영상은 당진방송 유튜브 채널 숏츠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