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지가 언론전문지 ‘신문과 방송’ 10월호에 ‘화제의 지역언론’으로 소개됐다. ‘신문과 방송’은 1964년 4월 한국신문연구소가 창간한 신문평론(新聞評論)이 1076년 제호를 바꾼 전문잡지로 언론에 관계되는 논문과 좌담회, 세미나 소식 등을 싣는다. 현재는 한국언론재단이 매월 1회 발행하고 있으며 학계의 전문적인 칼럼과 비평, 기획기사 등도 같이 실리는 언론전문잡지다.
본지는 지난 8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우선지원대상 신문사로 선정된 이후 본지가 제안한 지역신문 공동발행, 지역공동체 라디오 방송 추진 등의 사업이 주목을 받으면서 화제의 지역신문으로 선정됐다.
이 기사는 본지 최종길 발행인의 인터뷰를 토대로 작성됐으며, 최종길 발행인은 “지역여론의 다양성 추구, 소외계층의 목소리 전달, 지방권력 견제가 지역언론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본지는 창간이래 저널리즘의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되어온 광고주의 압력 등 편집권 간섭이 일체 배제되어 있다”고 밝혔다. 또한 최종길 발행인은 “장기적인 사업으로 지역신문 공동발행, 지역공동체 라디오 방송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는 지역언론이 추구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영역”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