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보건소는 당진시민의 정신건강을 위해 2025년 찾아가는 토닥이 마음안심버스를지난 11일부터 운영했다.
당진시보건소는 당진시민의 정신건강을 위해 2025년 찾아가는 토닥이 마음안심버스를지난 11일부터 운영했다.

당진시보건소 ( 소장 박종규 ) 는 당진시민의 정신건강을 위해 2025 년 찾아가는 토닥이 마음안심버스를 지난 11 일부터 운영했다 .

토닥이 마음안심버스는 2021 년 11 월부터 운영해 우울 ·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관리 프로그램으로 ,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편견으로 병원 방문을 주저하는 시민들을 고려해 기동력이 있는 버스를 활용해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다 .

올해 보건소는 매주 화요일 청년타운 나래 , 송악읍 · 송산면 행정복지센터와 삽교호 등에서 정기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 이번 달은 △ 송악읍 행정복지센터 (11 일 ) △ 송악읍 행정지원센터 (18 일 ) △ 송산면 행정복지센터 (25 일 ) 에서 운영한다 . 이후 일정은 당진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지난해에는 2 월부터 11 월까지 합덕읍ㆍ송악읍 행정복지센터 및 종합복지타운을 중심으로 매주 상시 운영됐으며 , 초중고교 , 산업체 , 경로당 등에서도 생애 주기별로 진행해 총 104 회 마음 건강검진을 시행했다 .

마음안심버스에서는 뇌파 - 맥파 측정 결과를 기반으로 두뇌 건강과 스트레스 상태를 검진할 수 있으며 , 우울과 불안 등 정신건강 검진을 통해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 정신보건 서비스와 전문가 상담을 제공한다 .

마음안심버스 방문을 원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당진시 정신건강복지센터 ( ☎ 041-352-4071) 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