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보건소 ( 소장 박종규 ) 는 산모와 신생아들의 건강한 회복과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산후조리비 지원 사업을 펼친다 .
산후조리비는 출생일 및 신청일 기준으로 당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실제 거주하는 모든 산모에게 소득 기준 없이 현급으로 지원된다 . 당진시에 거주하고 있는 부모는 출산일 기준 6 개월 이내에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
단태아는 60 만 원 , 다태아는 100 만 원의 산후조리비가 지원되며 , 첫 시행인 2024 년에는 총 822 명 ( 단태아 808, 다태아 14 명 ) 이 지원을 받았다 .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 당진시 출생아 수는 2024 년 857 명으로 전년 대비 38 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 앞으로 산후조리비 지원 대상자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 며 “ 출생률을 높이는 일은 우리 미래 세대를 지키는 매우 중대한 사안으로 앞으로 출산 지원사업을 더 확대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당진시를 만들겠다 ” 고 말했다 .
이 밖에도 , 당진시는 행복한 임신과 건강한 출산을 위해 산후조리비 지원뿐만 아니라 산모 ·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 임산부 건강 교실 , 모유 수유 클리닉 교실 등 다양한 모자보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기타 자세한 문의는 보건소 모자건강팀으로 전화 ( ☎ 041-360-6040) 하면 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