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농협(조합장 최수재)이 지난달 18일부터 21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중국 상해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선진지 견학에 참여한 한 조합원은 “농협에서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기회를 제공해 줘 매우 만족한다”며 농협이 실시한 해외 선진지 견학에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표했다.
한편, 고대농협은 지난달 24일부터 27일까지 조합원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2023년부터 시작된 건강검진은 매년 200여명 규모로 진행되며 올해도 약 200여명의 다양한 연령층의 조합원이 건강검진을 받았다.
최수재 조합장은 “앞으로도 조합원들이 선진 문화 및 영농 기술 습득 등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경험을 체험할 수 있도록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전문적인 의료 검사 및 혜택을 받지 못하는 조합원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체계적인 건강검진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며 “고대농협 전 조합원이 건강하게 영농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사업을 계속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고대농협 관계자는 “건강검진을 받은 조합원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으며, 조합원을 위한 농협의 다양한 복지사업을 환영한다는 반응이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