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쇼’가 우천으로 인해 연기됐다.
당초 시는 19일부터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를 개최할 계획이었으나 우천이 예고됨에 따라 연기한다고 밝혔다.
2025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쇼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삽교호 바다공원 일원에서 펼쳐질 계획으로 개막행사는 사전 공연은 오후 7시부터 △세한대학교 전통연희학과 풍물놀이 △뮤지컬배우 박준호, 이시윤의 공연이, 본행사는 오후 8시부터 △당진 관광 비전 선포식 △스프링스의 밴드공연 △드론 라이트 쇼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었다.
오성환 시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19일 예정이었던 드론라이트쇼는 우천 관계로 연기되었음을 알려드린다”라며 “26일부터는 예정대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한편 시 관계자는 “올해도 매주 차별화된 주제의 문화예술공연과 연계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충남 관광의 시작, 명품 관광도시 당진시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