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가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에게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가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에게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회장 이영문)가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하나로, 158명의 참여자에게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경로당 업무 보조(15명), 경로당 관리 매니저(101명), 스마트 시설 안전 관리 매니저(10명), 요양 시설 보조 손 드림(30명), 시니어 컨설턴트(2명)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낙상예방 안전교육과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이 당진보건소는 신체활동 위주의 프로그램을 통해 낙상사고에 대한 위험성과 예방법을 교육하고, 노인들의 건강 관리 방법을 전달했다.

또한, 장애인복지관 이진각 국장이 장애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편견을 극복하고, 장애인에 대한 차별적 태도를 개선하며 더 포용적인 자세를 가질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했다.

이진각 국장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 능력을 향상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소통과 협력을 증진 시켜 더 포용적이고 협력적인 지역사회를 만들어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영문 지회장은 “농번기에도 열심히 활동하는 참여자들에게 감사하다”며 “건강관리와 안전에 유의하여 활동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