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당협에서는 대통령선거운동 어떻게 하고 있나?
당진시지역위원회는 세몰이식 대규모 선거운동을 지양하고 낮은 자세로 골목골목 민심을 경청하고 있다. 도· 시의원, 선거운동원 등과 함께 전통시장, 주요 상권 등을 돌며 이재명 후보의 장점을 알리는 데에 주력하고 있다.
‘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 지금은 이재명’이라는 슬로건처럼 민생회복과 민주주의 수호, 내란 종식, 국민이 대한민국의 진정한 주인이 되는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는 압도적인 득표율로 승리해야 한다. 역대 최대 투표율과 득표율을 견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5년 제21대 대통령선거의 핵심 의제는?
12·3 계엄 사태와 대통령 탄핵, 파면 과정에서 나타난 극심한 사회 갈등과 분열을 어떻게 극복하고 국민통합을 이뤄낼 것인지가 중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계엄과 파면으로 상처입은 민주주의를 치유해 국민통합을 이뤄내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고금리·고물가·고환율이라는 경제 위기와 정치적 혼란이 가중되는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그렇기에 국민통합 없이는 경제와 민생 회복도 없다. 이념, 성별, 세대를 아우르는 국민통합을 통해 상처 입은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국민이 안정적인 민생을 누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재명 후보의 당진지역 대표 공약은?
최근 이재명 후보의 당진지역 공약이 발표됐다. △석탄 화력 폐쇄지역 지원특별법 제정 △당진항을 충청권 대표 무역항으로 개발 △국도32호 우회도로 및 제2서해대교 신속 추진 △당진~아산 고속도로 건설 추진 △해양관광 도시 조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 △합덕역 역세권 도시개 발사업 지원 △탄소중립형 스마트팜 클러스터 구축 지원 등 당진을 서해안의 일등도시로 만들기 위한 핵심 공약들이 담겼다.
이재명 후보의 강점은 무엇인가?
이재명 후보는 성남시장, 경기도지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역임하며 보여준 뛰어난 리더십과 의정 및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위기를 타개할 유일한 후보다. 이재명 후보는 말이 아니라 실천과 성과로 증명해온 정치인으로 내란 종식, 위기 극복, 국민 행복을 실천할 준비된 대통령이다.
윤석열의 ‘잃어버린 3년’을 끝내고 이념과 진영을 뛰어 넘어 국민을 통합하고 무너진 대한민국을 굳건히 재건할 적임자이며, ‘민생 우선’, ‘실용 정치’로 혼란 수습과 국민 통합 에너지를 만들어 그 힘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모두 함께 잘 사는 나라를 만들 것이다.
대통령선거에서 당진 민심 어떻게 분석하고 있나?
이번 대선은 12‧3 내란 사태의 수괴 윤석열 전 대통 령의 탄핵에 따른 조기 대선으로 내란 세력을 엄중하 게 심판하는 선거인만큼 계엄령과 같은 반민주적 행태 에 당진시민들께서 엄중한 회초리를 들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
지난 20대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가 윤석열 후보에 비 해 2.32%차이로 뒤지는 득표율을 기록했으나 이번 21대 대선에서는 무너진 헌정질서를 바로 세우고 경제 회복을 염원하는 당진시민들께서 압도적으로 이재명 후보를 지지해 줄 것이라 확신한다.
지역민들의 민심 잡기 위한 선거 전략은 무엇인가?
충청권은 이번 대선에서도 승패의 향방을 좌우할 전 략 지역이다. 중도층, 부동층, 무당층 표심의 향배가 좌우 해 온 만큼 당진 구석구석을 훑으며 이재명 후보의 차별 화된 강점과 핵심 공약을 알릴 것이다.
경제·민생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현장과의 소통을 확 대해야 한다. 얼마 남지 않은 선거운동기간 동안 시민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민심을 경청할 것이며,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겸손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선거운동에 임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유권자에게 전달하고 싶은 말은?
윤석열 정권 3년의 폭정과 내란으로 대한민국은 총체 적 위기 상황이다. 이재명 후보는 국가 위기 앞에 빨강·파 랑, 보수·진보, 지역·세대를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유일한 후보다. 대혼란을 수습하고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할 사 람은 오직 이재명 후보뿐이다.
이번 6월 3일 대선은 민주주의 회복과 헌정질서 수호 를 위한 국민적 심판의 장이다. 당진시민 여러분의 선택 이 나라의 운명을 결정한다는 사명의식을 갖고, 이번 대 선에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주시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