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연유치원이 전체 유아 90명을 대상으로 당진시립도서관의 찾아오는 ‘두근두근 책버스 체험’을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실시했다.
용연유치원이 전체 유아 90명을 대상으로 당진시립도서관의 찾아오는 ‘두근두근 책버스 체험’을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실시했다.

용연유치원(원장 이은주)이 전체 유아 90명을 대상으로 당진시립도서관의 찾아오는 ‘두근두근 책버스 체험’을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실시했다.

유아들은 사전에 각 학급에서 책 버스의 모습, 도서관 예절 등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책버스에 입장했다. 동화를 감상한 유아들은 책버스의 이용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자율독서 시간을 가졌으며 다양한 책을 읽었다. 또한 독서동아리의 공연을 통해 ‘난 무서운 늑대라구!’ 동화를 읽어본 후 마무리됐다.

유아들은 “어른들이 읽는 글자 많은 책들이 신기하다”, “책버스가 우리 집 앞에도 오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은주 원장은 “두근두근 책버스 체험을 통해 책을 가까이 하고, 상상력과 창의적 사고 능력을 기르는 용연어린이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