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립도서관(관장 최명용)이 독서 문화 확대를 위해 ‘두근두근 책버스’를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어름수변공원에서 오는 7월까지 운영한다.
또한 평일 오전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방문해 90분간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후에는 신성미소지움, 호반써밋아파트에서 진행되고 있다.
당진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어름수변공원 책버스 운영은 7월까지 운영할 계획이지만, 이용자가 많은 경우 연장하거나 고정적으로 변경할 계획도 있다”며 “새로운 두근두근 장소나 각종 행사에 책버스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으로 많은 관심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