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이 오는 8월 23일 오후 2시에 키즈스테이지 첫 베리어프리 공연으로 어린이 음악동화 <조금은 특별한 피노키오>를 공연한다. 공연은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20여 년의 역사를 가진 ‘한빛예술단’이라는 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전문연주단으로 꾸려진다. 장애를 극복한 삶과 연주로 관객에게 장애 인식뿐만이 아닌 희망과 치유,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다양한 악기연주를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접근하고 창의력을 자극하는 퀴즈로 어린이 관객의 흥미를 유발할 예정이다. 한빛예술단의 탄탄한 연주실력에 AI 프로그램을 활용한 스토리와 영상을 더해 풍성한 무대를 볼 수 있는 퀄리티 높은 어린이 공연이 펼쳐진다.
공연은 전석 1만 원(할인정보는 홈페이지 참조)으로, 당진문예의전당 홈페이지(www.dangjinart.kr)를 통해 예매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