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LPG가스협회(회장 임상 묵)가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송악읍 영천리 및 반촌리 일대에 서 가정용 LPG 가스시설 무상 점 검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마을 주민과 농어촌 민박을 포함 해 약 470세대를 대상으로 실시됐 으며, 노후 배관과 안전차단기 작 동 여부 등 실질적 위험 요소를 집 중적으로 확인했다.
협회와 가스안전공사는 긴급한 문제가 발견된 세대에는 현장 즉 시 조치를 병행했으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가스 기기 사용 시 주의 사항, 과열 방지 장치 사용법, 감지기 관리법 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협회 회원사 16 개소와 가스안전공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협회는 2019 년 설립 이후 매년 200개의 타이머 장치 보급을 지속해오고 있다.
임상묵 회장은 “이번 활동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지역 내 가스사 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체감 형 안전점검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