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오후 2시18분 경에 송악읍 영천리 이모(53) 씨의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서 측에 따르면 묘목과 밭 1500m²와 태양광 시설, 양계장 두동이 화재로 인해 소실됐으며 총8100만원의 피해액으로 집계됐다.

화재 원인으로는 용접부주의에 기인한 것으로 화재 발생 후 2시간여 만에 진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