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루다태권도(관장 박강순)가 지난달 24일부터 27일까지 중국 동영시로 국제문화교류를 다녀왔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루다태권도가 주도하고, 마산 해솔태권도와 천안 국제태권도 소속 단원들이 함께 참여한 ‘한국 청소년 연수단’이 구성됐다. 연수단은 태권도 시범 공연을 비롯해 제남일승학교 방문, 제남 지역 태권도장 투어 및 관람, 중국 학생들과의 교류 및 다양한 문화 체험 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이번 교류 기간에는 ‘태권도 그랜드슬램 세계 청소년 클럽 리그 동영전’이 개최됐다. 이 대회는 지난 5월 박강순 이루다태권도 총관장이 중국을 방문해 중국 컨리구협회, 리진현협회, 동영개발구태권도협회와 협약을 체결하며 추진된 행사로, 이후 장소와 일정을 협의해 성사됐다.
박강순 관장은 “학부모님의 적극적인 지지와 학생들의 높은 참여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중국 현지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고, 안전하게 행사를 마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