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루다태권도(관장 박강순)가 중국의 초청으로 국제문화교류를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다녀왔다.
이번 문화교류 행사에서는 시범 공연 및 그 지역의 다양한 문화 체험이 진행됐다. 시범공연을 위해 찾은 국립산동과기대학교에서는 박강순 총관장이 국제지도사범으로 임명장을 받기도 했다. 이루다태권도는 향후 대학교를 방문해 지도하교 교류를 이어가기로 했다.
박강순 관장은 “민간체육도장이 국제문화교류를 진행하는 일은 극히 드문 일”이라며 “당진에서는 이루다태권도만이 진행하는 유일한 행사로, 다른 나라에 한국의 당진을 알리는 의미로 문화교류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