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대한감리회 장로회 충청연회연합회가 운남성 활전교회선교센터 봉헌식에 다녀왔다.
▲ 기독교대한감리회 장로회 충청연회연합회가 운남성 활전교회선교센터 봉헌식에 다녀왔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장로회 충청연회연합회(회장 이남진)가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2일까지 중국 운남성 곤명지역으로 제8차 운남성 활천교회선교센터 봉헌식을 다녀왔다. 이번 봉헌식에는 기독교대한감리회장로회 충청연회 당진지방 조장현 회장과 당진동지방 이보영 회장, 당진서지방 김정환 회장, 당진남지방 이병륜 회장을 비롯한 25명이 참여했다.

이날 회원들은 활천교회선교센터를 비롯한 부민관장교회 등을 방문해 예배를 드렸으며 생필품과 의류 등을 전달했다.

함께한 당진서지방 김정환 회장은 “중국에도 선교의 문이 열렸기에 감개무량했다”며 “앞으로 중국 뿐 아니라 다른 지역에도 선교가 넓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