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여 명의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모인 가운데 당진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오성환·민간위원장 김향곤) 주관으로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4일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복지, 함께 만드는 오늘과 내일’이라는 슬로건으로 사회복지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더 나은 복지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유공자 표창과 기념사, 민관협력 우수 사례 발표, 화합의 시간순으로 행사가 이어졌다.
이날 행사 1부에서는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과 2부 ‘협력의 결실, 화합의 축제’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사회복지 발전에 이바지한 종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였으며, 우수 민·관 협력사례 공유의 시간에서는 복지 현장의 생생함 경험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
김향곤 민간위원장은 “그동안 공공 및 사회보장 기관·단체들의 협력과 연대로 당진의 행복을 만들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더 밝고 든든한 당진을 만들어 가자”고 전했다.
<유공자 표창>
△도지사상 : 한수지(북부복지관) △시장상 : 김금자(적십자) 김향옥(장애인체육회) 박상의(참사랑요양원) 손혜숙(당진지역자활센터) 안수경(북부복지관) 안은정(노인복지관) 조은지(합덕청소년문화의집) △의장상 : 강숙희(송산복지관) 김진(가족센터) 변영주(마실노인복지센터) 이별님(북부복지관) △국회의원상 : 김송희(북부복지관) 류지혜(송산복지관) 박영옥(가족센터) 윤아람(마실노인복지센터) 이은화(송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재향(대한노인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