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종선)가 여성가족부가 주관한 2025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양성평등진흥 유공 단체 국무총리 표창’을 지난 5일에 받았다.
이번 표창은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양성평등 촉진에 기여한 유공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40여 년간 양성평등 진흥을 위해 취약계층 및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권익 증진, 지역사회 봉사와 양성평등 문화 확산 등에 활동해 왔다.
김종선 회장은 “오늘의 명예로운 상은 지난 40여 년간 묵묵히 지역사회의 어려움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주변 어려운 이웃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여협 회원들과 여성계 선배들의 노고에 대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여협은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인식 개선 사업에 적극적인 동참과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