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사회복지협의회장인 유필두 국회의원과 김무스(왼쪽)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인천사회복지협의회장인 유필두 국회의원과 김무스(왼쪽)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당진출신 가수 겸 영화배우 김무스가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사회복지유공 표창을 받았다.

김무스는 지난 12일 제8회 사회복지의날 기념식 및 인천사회복지전진대회에서 인천광역시 사회복지 협의회(회장 유필우 국회의원)로부터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김무스는 사회의 음지에 있는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위문공연과 자원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지난 13일에는 인천광역시 산재장애인을 찾아 위문공연을 펼쳤으며 앞으로도 인천시 남구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 무의탁 어르신 한가위잔치 위문공연, 경기도 화성시 경기노인요양병원 위문공연, 인천시 남동구 초도노인요양원, 인천동구 보라매보육원 위문등. 2007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김무스는 1982년부터 양로원과 노인정, 보육원, 복지관 등 소외된 이웃과 함께한 위문공연과 자원봉사활동은 2450여회에 이른다.

김무스는 천사봉사단 단장,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인천지회 홍보대사, 한국청소년문화사업단 위원, 법무부인천지검 범죄예방위원, 한국영화배우협회회원 등을 맡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