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무스씨가 요양원의 할머니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김무스씨가 요양원의 할머니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당진출신의 가수 김무스씨가 사회의 음지에 있는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위문공연과 자원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전령사’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달 25일 인천 부평역 사랑의 헌혈캠페인과 남동구 만수동, 남구 주안5동 노인 위문공연을 잇달아 펼친 김씨는 30일 인천 남동구 ‘초도노인 요양원을  찾아 ’2005 초도노인 요양원 장수잔치 위안공연‘을 마련하고 홀몸노인들과 훈훈하고 따뜻한 정이 넘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씨는 12월 연말연시는 인천지역 20여곳의 미인가시설과 사회복지 시설을 찾아 위문공연과 봉사활동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