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사회복지관(관장 정경윤)이 제11기 송산청춘대학 2학기 개강식을 지난 4일 대강당에서 진행했다.
이번 개강식은 스마트한 엔터테인먼트 자원연계를 통해 준비된 트로트 가수 호조의 특별공연으로 막을 열었다.
2학기 청춘대학은 9월부터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노래교실 △라인댄스 △건강체조 △민요체조 △창작공예교실 △특강 △가을나들이 △노래자랑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경윤 관장은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는 말처럼, 송산청춘대학이 어르신들의 ‘인생 2막’을 활짝 여는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며 어르신들의 일상에 웃음과 활력이 넘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