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당진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여가시간 활용 및 건강증진을 위한 2017년 하반기 송산청춘대학 개강식을 지난 5일 실시했다.
이번 하반기 송산청춘대학은 노래교실과 한글교실, 스마트폰 교실 외에도 어르신들의 의견을 반영해 기존에 진행됐던 생활체조 대신 생활댄스와 건강체조로 새롭게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개강식에 참여한 유곡리의 김분예 씨는 “즐거운 여가생활을 보낼 수 있어 좋다”며 “청춘대학을 참여하면서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몸까지 건강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