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지난 3월부터 진행한 제6기 송산청춘대학을 마무리하며 지난달 27일 종강식을 실시했다.
제6기 송산청춘대학은 노래교실과 생활 댄스, 건강 체조, 한글교실 등의 운영을 통해 노인대학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치매를 예방하며, 기본 문해를 익힐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종강식에 참여한 79세 이장영 씨는 “복지관에 나와 동년배 친구들과 함게 즐겁게 노래와 춤을 배울 수 있어 일상 속에서 행복을 얻고 하루하루 건강해지는 느낌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송산청춘대학에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