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이 제6기 송산청춘대학 종강식을 지난달 27일 실시했다.
▲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이 제6기 송산청춘대학 종강식을 지난달 27일 실시했다.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지난 3월부터 진행한 제6기 송산청춘대학을 마무리하며 지난달 27일 종강식을 실시했다.

제6기 송산청춘대학은 노래교실과 생활 댄스, 건강 체조, 한글교실 등의 운영을 통해 노인대학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치매를 예방하며, 기본 문해를 익힐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종강식에 참여한 79세 이장영 씨는 “복지관에 나와 동년배 친구들과 함게 즐겁게 노래와 춤을 배울 수 있어 일상 속에서 행복을 얻고 하루하루 건강해지는 느낌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송산청춘대학에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