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초등학교 총동문회가 ‘총동문 어울림축제 한마당’을 지난 13일 개최했다.
남산초등학교 총동문회가 ‘총동문 어울림축제 한마당’을 지난 13일 개최했다.

남산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성명순)가 ‘총동문 어울림축제 한마당’을 지난 13일 샘물마을예술학교(구 남산초 운동장)에서 개최했다.

행사 시작 전에는 남산초총동문회와 남초골프회, 대자율문산악회의 현판식과 면천농악대의 식전 공연이 진행됐다. 이어 △이기영 초대회장을 비롯한 역대 회장과 내빈 소개 △조성률 수석부회장의 개회 선언 △국민의례 △공로패·감사패 수여 △대회사와 축사가 이어졌다. 또한 참석자 전원이 함께 남산초 교가를 제창하고, 박 터뜨리기 행사로 1부가 마무리됐다.

2부 행사에서는 2인 삼각 경기, 풍선 터트리기, 신발 멀리 던지기, 몸빼바지 이어 달리기 등 다양한 체육 경기가 진행됐다. 이어 가수 인치완, 허나래, 허윤희, 문상식, 김정현 등의 공연으로 분위기를 한층 띄웠다. 행사는 경품추첨을 끝으로 폐회를 선언하며 마무리됐다.

<임원명단>

△회장: 한기흥 △고문: 한덕선 이용호 △부회장: 이인숙(전무이사) 유연화 장경석 △경기이사: 정철순 △심판이사: 강미영 △총무이사: 조상익 △이사: 김회근 김성오 정은경 △감사: 최경섭

[미니인터뷰] 성명순 남산초 총동문회장

“학창시절 추억 되새기며 화합의 장으로”

“이 자리는 학창 시절의 추억을 되새기고, 나눔과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총동문회의 열정과 관심 덕분에 행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멀리서 찾아오신 총동문회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오늘 이 자리가 화목한 친교의 장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