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는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10월 1일까지 실시하는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22일 당진시청에서 주관한 캠페인 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새마을단체(지회, 협의회, 부녀회, 직장, 청년연대)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귀성객들의 관문인 당진시 버스터미널 일원에서 환경정화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은 단순한 환경정비 차원을 넘어 국제행사를 앞둔 국가 이미지 개선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특히 지역 공동체의 연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한민섭 회장은 "추석을 맞아 깨끗하고 아름다운 당진의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이번 새단장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들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읍면동새마을에서는 추석을 맞아 무연묘 벌초사업, 환경정화 활동, 소외계층 나눔문화 확산 등 다양한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