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고등학교(교장 구본명) 학생들이 충남 보령에서 열린 제13회 충청남도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김보민(2학년) 학생은 원반던지기와 포환던지기 모두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2관왕에 올랐다. 김보민 학생은 지난 5월 개최된 제 19회 전국 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도 동일 종목에서 금메달을 거머쥔 바 있어 이번 대회를 통해 다시 한번 저력을 입증했다.
또한 홍경래(1학년) 학생과 안은서(1학년)학생이 포환던지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수상 후 학생들은 “열심히 훈련한 만큼 좋은 결과가 나와 기쁘다. 앞으로도 더 노력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구본명 교장은 “학생들이 흘린 땀의 결실이 이렇게 값진 성과로 이어져 무척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학교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