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아라 국민의힘 당진시 차세대여성위원장이 당진시의원 ‘라’선거구(고대, 석문, 당진1·3동)에 출마한다.
고 위원장은 고대면 당진포2리에서 태어났으며 1987년생이다. 고산초, 고대중, 당진고를 졸업했다.
고 위원장은 사람의 온기로 아이와 가족이 행복한 당진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당진은 태어나고 자란 고향이자, 인생의 출발점이며 마음의 중심”이라며 “키워준 이 도시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미래세대가 더 나은 내일을 살아갈 수 있게 작은 용기와 큰 책임감으로 지방선거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청년, 여성, 가족, 그리고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한 실천의 길을 국민의힘 중앙에서 십여년간 큰 정치인들로부터 배운 정치경험을 바탕으로 고향 당진에서 실천하고자 한다”며 “당진이 더 이상 ‘머물기 어려운 도시’가 아니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머물고 싶은 도시’가 되기를 꿈꾼다”고 밝혔다.
이어 “청년이 희망을 찾고 가족이 안심하며 어르신이 존중받는 도시, 그런 당진을 위해 모든 열정을 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고 위원장은 △청년이 일하고, 배우고, 머물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기회와 기반을 마련해 청년이 함께 성장하는 당진을 만들 것 △아이들이 놀이 속에서 직접 보고, 만지며, 느끼고 배우는 ‘어린이 체험관’과 창의력과 상상력, 재능으로 미래 인재를 키우는 '어린이 과학관' 그리고 ‘어린이 문화예술센터’ 설립 추진 △당진에 아산신도시 이진병원 같은 소아의료전문기관을 유치해 의료 불편 없는 건강한 당진을 만들 것 △시민이 중심이 되는 공감과 참여의 정치, 모두의 목소리가 존중받는 열린 행정 실현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 고아라 차세대여성위원장은
△전)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위원
△전)국민의힘중앙위원회 청년분과 수석
△현)국민의힘 청년당원통합플랫폼 미래의힘 대표
△현)충청남도 도민평가단인구전략청년분과 위원장
△현)국민의힘 당진시 차세대여성위원장
△현) 법무부 홍성교도소 교정위원
△현) 민주평통자문회의 자문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