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대표이사 이원철)이 지난 8일 키즈 스테이지 공연 ‘매직 콘서트 <매직 프레젠트>’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회에 걸쳐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지금(Present)이 최고의 선물(Present)’이라는 주제로 마술과 다양한 퍼포먼스를 결합한 가족형 공연으로 꾸며졌다.
공연은 스토리텔링 마술을 비롯해 저글링, 서커스, 그림자극 등 여러 장르가 어우러진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됐다. 각기 다른 퍼포먼스가 선사하는 환상적 무대에 관객들은 몰입하며 ‘선물 같은 시간’을 경험했다. 주말 이틀 동안 진행된 공연에는 많은 가족 관객이 공연장을 찾아 객석을 가득 채웠다.

이원철 당진문예의전당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을 통해 가족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문화를 가까이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문예의전당은 남은 11월에도 다양한 공연을 이어나간다. 오는 14일(금)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 <클래식 언박싱 : What’s in my Orchestra>와 오는 21일(금) 우리소리 바라지 창극 <돈의 神> 등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와 예매는 당진문예의전당 홈페이지(www.dangjinart.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