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김용철 제9대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대호지면 분회장 취임식이 열렸다.
지난 13일 김용철 제9대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대호지면 분회장 취임식이 열렸다.

제9대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대호지면 분회장으로 김용철 분회장이 취임했다.

지난 13일 열린 취임식은 대호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영문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장을 비롯해 구봉회 대호지면장, 김종서 재경당진향우회장, 12개 경로당 회장, 각 단체장과 마을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해 취임을 축하했다.

이영문 당진시지회장은 축사를 통해 “가장 적은 회원 수에도 불구하고 단합이 잘 되는 대호지면 분회를 위해 더욱 열심히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구봉회 대호지면장은 “노인 복지 향상과 어르신 소통·화합, 여가 선용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용철 분회장은 “앞으로 대호지 노인회의 활성화와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갑작스럽게 서거하신 전임 김형열 분회장님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