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경찰서(서장 장성윤) 송악지구대가 지난 10일 송악읍 고대1리 노인정, 마을회관 등 10개 마을에 교통사고 예방 포스터를 게첩해 어르신들을 상대로 교통사망사고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이륜차 안전모 착용시 사망률을 40% 이상 감소시킬 수 있는 생명 보호 수단의 중요성을 주민들이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알기 쉬운 문구와 그림으로 구성된 생활형 포스터를 자체 제작해 배포했다.
장남규 송악지구대장은 “이륜차 무면허 운전은 사고가 나지 않아도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고, 동승자가 안전모를 안 썼더라도 운전자에게 책임이 돌아가니 꼭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송악지구대가 지난 8일 송악읍 금곡리, 전대2리 마을회관 등 12개 마을에 노약자 교통사고 예방 포스터를 게첩해 어르신들을 상대로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