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새마을 고대면협의회(회장 손한준, 홍영숙) 회원 35명은 지난 20일 올해 자체사업으로 대마를 재배해 거둔 수익금 50만원으로 불우이웃인 고대면 용두리 이난옥(79세) 할머니등 여덟분에게 20kg 쌀 1포씩, 소년소녀가장 3세대에 성금 9만원을 각각 전달하고 위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