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갑연 대신 불우이웃 도와

신평 운정리 조구복씨

신평면 운정리에 사는 조구복(60세, 삽교천터미널 대표)씨는 지난 20일 자신의 회갑날을 맞아 잔치를 생략하고 그 비용으로 쌀 20㎏짜리 20포대(84만원 상당)를 구입, 신평면내 무의탁노인과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20세대에 1포씩 전달하고 위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