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사회복지관이 어린이집 4곳과 저금통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송악사회복지관이 어린이집 4곳과 저금통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송악사회복지관(관장 강영규)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당진시 소재의 지역사회 어린이집 4곳(다솜어린이집, 아이랑어린이집, 우민늘사랑어린이집, 풀잎어린이집)과 함께 저금통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나눔 활동은 11월 10일부터 12월 5일까지 어린이집 원아들이 가정 내에서 가족과 함께 동전, 지폐, 외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소중한 나눔을 실천했으며, 이를 통해 총 99만 4240원의 복지기금이 조성됐다. 모금된 성금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난방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송악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작은 손으로 모은 정성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큰 따뜻함으로 전달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