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당진읍에서는 의지할 곳 없고 가족이 없어 겨울이면 더욱 춥고 외로운 무의탁노인 및 소년소녀가장세대를 위해 ‘겨울나기 어려운 이웃 자매결연사업’을 추진하여 무의탁노인 유수열 할아버지등 11세대와 소년가장 1세대등 12세대에게 2백2십만원 상당의 난방용 주유권과 연탄전표를 전달했다.

이와 아울러 극빈장애인과 장기질환자등 5세대에 1백1만6천원의 생계비와 치료비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결연사업에 참여한 주민은 아래와 같다.

△부라보식당 나홍씨(30만원) △시곡2리장 강우영씨(67만5천원) △읍내리 236-3 김인순씨(7만5천원) △창신엔지니어링 대표 이길원씨(23만원) △서진산업 대표 유병욱씨(22만5천원) △신진개발 대표 손인웅씨(22만원) △태진산업 대표 김재환씨(22만5천원) △호서건축 대표 육이창씨(22만5천원) △당진읍장 최영창(23만원) △충무유통 대표 유창노씨(20만원) △백두건설 대표 조재철씨(22만5천원) △가원예식장 대표 김용운씨(22만원) △남산토건 대표 윤기천씨(22만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