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김승숙)가 당진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국내 생활 적응 지원’과 ‘긴급지원 사업’을 올해도 운영한다.
센터는 올해로 3년째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3단계 교재비와 한국어능력시험(TOPIK) 응시료를 지원하며 외국인 근로자의 언어 역량 강화와 자립 기반 마련을 돕고 있다.
지원 대상은 당진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 또는 당진시 소재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이며, 1인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 상담을 신청하면 된다.
김승숙 센터장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당진의 소중한 지역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세심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