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대가 제30기 주주총회를 지난달 23일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당진시대가 제30기 주주총회를 지난달 23일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당진시대(대표이사 정봉식)가 제30기 주주총회를 지난달 23일 당진시대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2025년도 감사보고서 및 결산 승인의 건과 임원(이사) 선출의 건을 상정해 의결했다.

임기가 만료된 임원은 권세용 이사와 곽명식 이사이며, 유혜정 이사는 사임함에 따라 총 3명의 이사 후보자를 주주총회를 통해 최종 의결했다.

김은옥 신임이사
김은옥 신임이사
윤도현 신임이사
윤도현 신임이사
장대환 신임이사
장대환 신임이사

올해 새롭게 선임된 신임 이사는 △김은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 부회장 △윤도현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 당진시운영위원회 위원장 △장대환 (재)충남호남향우회 사무총장이다.

정봉식 대표이사는 “AI로 상징되는 과학기술 혁명이 우리의 삶을 엄청난 속도로 변화시키고 있다. 우리 지역 언론 역시 이러한 변혁의 흐름을 비켜 갈 수 없다”며 “그러나 세상이 아무리 바뀌어도 언론의 역할은 변함없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언론으로서 당진시대의 사명과 역할은 결코 축소되거나 위축돼서는 안 될 일”이라며 “급격한 시대 변화에 적응해가면서 새로운 미래 비전을 탐색하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겠다. 앞으로도 주주 여러분과 함께 그 길을 당당히 걸어가겠다”고 전했다.